지난 8. 10.(수) 오후 3시 서울시교통회관 9층 특수여객조합사무실에서 조합 제6차 이사회 회의에 앞서 '제1회 특수여객조합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장학생'으로 선정된 소망특수 김상문 대표의 자녀 김유나, (주)코리아에프씨캐딜락 대표의 자녀 백정훈 총 2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각 500,000원의 장학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돈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임원 6명, 조합원, 학생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부터 처음 실시되는 장학금 수여식에서 박종돈 이사장은 “대상자가 많아야 되는데 2명뿐이라 아쉬워하면서 부모님께서 새벽부터 나와서 일하고 계시니까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열심히 공부하고 하고자 하는 일에 매진하기를” 당부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한 조합원 자녀들을 격려했습니다. 앞으로 조합에서는 장학사업의 대상을 확대해나갈 것이며 조합원의 복지에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