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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교통단체장 2018년 신년사
글쓴이 관리자   2018-01-03 15:06:58     : 728  

[2018년 교통단체장 신년사]

숙원사업 ‘5·3상향조정 관철의 해로

박종돈 전국특수여객자동차운송사업조합연합회장

올해는 특수여객(장의차)의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업계 발전과 연합회 조직 활성화에 온 마음과 온 힘을 다 기울이겠다.

이제 특수여객은 명실상부한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의 일원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으며 단체 간 상생협력과 화합으로 동반성장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또한 연합회는 각 지역 조합 간에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 조직 확대사업에 매진해야 한다.

현재 특수여객은 등록기준이 1대 이상으로 등록대수는 3434대이나, 전국 1일 평균 사망자 수는 769명으로 1일 평균 5배의 공급과잉으로 가동률은 전국 22%에 불과해 업체 간 과다 출혈경쟁으로 시름하고 있다. 이에 안전운행, 종사자 교육, 운행질서 확립 및 차량관리와 종합보험 미가입 운행(26%) 등 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 대국민 장의 서비스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8년 특수여객의 숙원사업인 기존 1대에서 5·3대로 상향조정(특별시광역시 5, 3)을 관철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품격 높고 차별화된 대국민 장의 서비스 제공과 차량 안전관리 확보에 온 정성과 힘을 쏟겠다.

교통신문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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