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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육운특집 차고지난 해소 방법없나
글쓴이 관리자   2010-02-20 16:03:37     : 2205  
교통신문 2009-12-31
2010년 육운 특집 차고지난 해소방법 없나

특수여객인 장의버스의 차고지 문제도 심각하다. 장의버스가 생활필수 시설이면서도 시민에게 기피대상인데다 지난해부터 입주가 가능해진 서울지역 공영차고지도 들어갈 공간이 아직 없기 때문이다.

특수여객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상 등록기준이 1대 이상으로 대당 차고면적은 대형차량의 경우 36∼40㎡, 중형은 16∼23㎡를 확보해야하지만 영세 사업자가 이같은 차고지를 서울에서 구입하기에는 많은 재원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조합은 공영차고지 입주가 가능하도록 서울시와 시의회를 설득한 결과 조례개정을 통해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에 이어 장의버스도 입주가 가능해졌다.

하지만 서울지역 공영차고지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만 수용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새로 건설하는데도 예산과 부지확보, 민원 해결에 4-5년이 걸리기 때문에 당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기는 어렵다는 것이 시 주차담당관 관계자의 답변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00대 가량이 가입된 서울시 특수여객조합은 강남과 강북 두 곳에 특수여객공영차고지의 조성을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박재연 과장은 “현재 공영차고지는 수용공간이 없는데다 들어가려해도 다른 업종의 운수종사자들이 기피할 수 있기 때문에 이사회 결의를 통해 특수공영차고지를 만드것을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합은 특수공영차고지가 조성되면 특수여객의 집적화와 시설물 공동사용 등으로 민원발생을 줄이고 운수종사자의 근무여건을 개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시내에 산재한 기존 특수여객자동차 차고지를 대체하는 도시환경개선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합은 또 연합회와 함께 그린벨트내 차고지 허용을 요구해나갈 계획이다. 대도시내에서 차고지 부지를 구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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